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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공2

<증산도 도공수행>증산도의 동공 수행, 도공 증산도의 동공 수행, 도공증산도의 동공 수행, 도공 공우가 아뢰기를 '만국의원을 설립하여 죽은 자를 다시 살리고 눈먼 자를 보게 하며 앉은뱅이를 걷게 하며 그밖에 모든 병의 대소를 물론하고 다 낫게 하노라 하겠습니다.' 하니라. 이에 상제님께서 크게 기뻐하시며 말씀하시기를 "네 말이 옳으니 꼭 그대로 하라."하시고 약패를 불사르시니라.(증산도 도전道典 5:249:9∼11) 본래 도공(道功)이란 넓은 의미로 상제님의 도를 닦아 체득하는 모든 은혜를 말합니다. 좁은 의미로는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 열어주신 증산도의 특별한 수행법으로, 상제님과 태모님이 내려주시는 성신(聖神)의 조화권(造化權)을 체득하는 수련법을 말합니다. 태을주 주문수행이 정공(靜功)이라면, 도공은 동공(動功)입니다. 도공은 본질적으로 .. 2020. 4. 10.
<동공>도공을 할 때 가장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도공을 할 때 가장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도공을 할 때 가장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상제님 진리는 천지 대자연의 진리다. 사람이 삿되게 무엇을 만드는 것은 다 거짓이다. 그건 소용없는 것이다. 도공은 대자연 섭리, 거짓 없는 참 진리가 돼서, 도공을 할 때는 나쁘게 살자 하는 생각도 하지 말고 착하게 살자 하는 생각도 하지 말고, 그저 자연 속에서 거짓 없이, 임지자연(任之自然)해서 내 몸뚱이를 천지 자연에다가 맡기고서 하면 된다. 막사선막사악(莫思善莫思惡), 악하려고 하지도 말고 착하려고 하지도 마라. 그냥 상제님 진리 그대로 해라. 도공을 하면 붉은 빛이 감싸기도 하고 푸른 빛이 감싸기도 하고 흰빛이 감싸기도 한다. 또 무슨 신선이 오기도 하는데, 그게 다 자기 조상이디. 도공은 천지의 .. 2017. 1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