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화1 <단군조선>미스터리로 남은 증언 "일본왕실도서관에 단군사서가 있다" 미스터리로 남은 증언 "일본왕실도서관에 단군사서가 있다" 미스터리로 남은 증언 "일본왕실도서관에 단군사서가 있다"미스터리로 남은 증언 "일본왕실도서관에 단군사서가 있다" 해방 전 12년 동안 서릉부 사서였던 故 박창화 씨 '단군사료'존재 증언 숨겼는지 없는건지 알 길은 없지만 1920년대 공문에 단군 말살의 흔적 日 강탈해간 사료 끈질기게 찾다보면 단군史 실마리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일본 도쿄 천황궁 내의 서릉부(書陵府). 일명 왕실도서관으로 고대 및 근현대의 희귀 자료들이 보관돼 있다는 곳. 그러나 쉽게 접근이 안된다는 곳. 도쿄 국립공문서관 앞에서 천황궁의 북문(北桔橋門)을 통해 서릉부를 찾아간다. 사위가 삼엄하다. 외곽에 해자(垓子:성 주위에 둘러 판 못)를 치고, 성곽속에 깊이 파묻힌 천황.. 2024. 12.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