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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한다./전염병의 횡포

<동의보감>천연두(시두,두창) 예방법,태을구고천존

by 이세덕 2017. 2. 9.

<동의보감>천연두(시두,두창) 예방법,태을구고천존

 

<동의보감>천연두(시두,두창) 예방법,태을구고천존

 

 

출처 : 동의보감 『소아과小兒科』편

[服梅花方] 梅花可免出痘 二月收梅花
拘多少陰乾爲末煉蜜丸 如감實大每一丸好酒化下
念太乙救苦天尊一百遍 妙不可言 <種杏>


매화(꽃)을 복용하면 두창이 나오는 것을 면할수있다.
음력 12월에 매화(꽃)을 채취하는데 많고 적음을 구애받지 않고
응달에 말려서 가루를 낸다.

꿀로 감실만한 크기의 환(알약)을 만들어 매번 1환씩
좋은 술로 녹여 먹으면서, 태을구고천존(太乙救苦天尊)을
일백번 외우면 묘하기가 말로 다할수없다.
두창은 천연두의 증상입니다.

 

 

태을주을 읽으면, 일체의 재난으로부터 구원받는 크나큰 은혜를 받는다. 태을천 상원군님은 예로부터 “태을구고천존”太乙求苦天尊, 즉 창생의 고통을 건져주시는, 하늘의 높은 분이기 때문이다. 도교의 경전 『도장』道藏을 보면 그런 기록이 많이 나온다.

상원군님은 우리에게 언제 어디서나 선천 천지의 상극기운으로부터 오는 일체의 충격과 재난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궁극의 자유, 큰 구원의 은혜를 주시는 것이다. 상제님께서 “만병통치 태을주”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는가.

(증산도 종정님 말씀. 도기 132년 양력 6월 2일 증산도 대학교)

 

 

태을주 

훔치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

 

"태을 구고 천존 太乙求苦天尊"  창생을 고통에서 건져주시는 하늘의 으뜸가는 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