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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7

<고주몽>해모수는 고주몽의 아버지? 해모수는 고주몽의 아버지? 해모수는 고주몽의 아버지? 몇 해 전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주몽’에서는 고주몽과 해모수를 부자 관계로 그리고 있다. ‘주몽’의 작가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나오는 이야기를 위주로 대본을 구성한 듯하다. 그러나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자세히 비교하면서 읽어 보면 이것을 쉽게 단정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동명왕편’을 보면 해모수가 유화와 사통私通하여 낳은 아들이 고주몽이라고 한다. 그러나 『삼국유사』는 좀 다르다. 이와 연관된 내용이 「북부여기」, 「동부여기」, 「고구려기」에 조금씩 나오는데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삼국유사』 원문에는 「북부여」, 「동부여」, 「고구려」 등으로 표기하고 있으나, 모두 국명을 지칭하는 것이기에 이들.. 2019. 6. 17.
<역사왜곡>동북아 역사전쟁의 근원은 왜곡, 말살된 역사 문화 동북아 역사전쟁의 근원은 왜곡, 말살된 역사 문화 동북아 역사전쟁의 근원은 왜곡, 말살된 역사 문화 우선 동북아 3국 한국, 일본, 중국은 자기 조상들의 근원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과학의 이름으로, 현대 역사학의 이름으로 역사의 시조를 부정하고 있어요. 이 역사의 도덕성, 배은망덕의 역사를 제대로 직시할 때 앞으로 닥쳐올 사태의 심각성을 깨칠 수가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이 역사의 근원과 뿌리를 송두리째 상실했습니다. 남북 분단의 역사가 이제 70여 년을 넘어서는데, 전쟁이라는 남북한의 비극의 역사 운명 그 중심에 오늘 우리가 모두 서 있는 것입니다. 이 한반도는 동서 강대국, 특히 미국과 중국이 맞장 뜨는 대결의 중심축으로서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단궁ㅈ 고대사와 근대사를 보는 두 눈의 실명 한국인은.. 2017. 12. 18.
<삼국유사,역사왜곡>우리 역사는 어떻게 왜곡되었나?-석유환국 우리 역사는 어떻게 왜곡되었나?석유환국 우리 역사는 어떻게 왜곡되었나?석유환국 도가사서道家史書에 남아 있는 지난 6천 년 전후의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인류 역사는 곤륜산崑崙山에서 동북쪽으로 뻗은 천산天山 산맥의 동쪽에 있었던 환국桓國이란 나라에서 비롯합니다. 『삼국유사三國遺事』 「고조선기」에 보면 “석유환국昔有桓 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일본인 이마니시류今西龍가 ‘ ’자를 쪼아서 ‘因’으로 만들어 “‘옛적에 환인이 있었고, 환웅과 단군이 있었다.’는 기록이 모두 사실이 아닌 신화적 인물에 대한 것이다.” 하고 날조해 버렸습니다. 글자 한 자를 쪼아 장난질 침으로써, 환인, 환웅, 단군의 7천 년 우리 민족의 뿌리 역사가 부정되고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무료 소책자 신청 클릭 2017. 6. 13.
<환단고기 북콘서트>삼국유사 고조선기에 기록된 한국 역사와 문화의 출발점 삼국유사 고조선기에 기록된 한국 역사와 문화의 출발점 삼국유사 고조선기에 기록된 한국 역사와 문화의 출발점 삼국유사 고조선기에 기록된 한국 역사와 문화의 출발점 그렇다면 우리 조국, 한국의 역사와 문화는 어디서부터인가? 단군은 신화이고 실제 역사는 3천년 이상을 넘을 수 없다! 이것은 고고학적 입장입니다. 근대 과학주의 역사학의 고향이 바로 이 독일입니다. 이 실증사학, 고고학은 진실로 위대한 면이 있지만 인류 정신사의 뿌리를 다 말살해 버렸습니다. 자, 이제 우리 한민족이 가지고 있는 사서를 통해 ‘동방문화의 본래의 주인공, 우리 한국의 창세 역사와 시원 문화는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이냐?’ 이것을 살펴보겠어요. 강화도 불평등조약 이후로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한민족 800만 명을 학살하고 한국의 문화와 역.. 2017. 3. 28.
<환단고기>환단고기의 구성-환단고기 환단고기의 구성-환단고기 환단고기의 구성-환단고기 환단고기 앞의 책 두 권이 삼성기(三聖紀)예요. 삼국유사를 통해 일본제국이 철저히 뿌리를 뽑아버린 환국과 배달과 조선, 환인과 환웅, 단군, 이 세 분 성조의 역사를 간결하게 그 핵심 뼈대를 세워 놓았어요. 삼성기는 안함로安含老(579~640), 원동중元董仲(?~?), 두 분이 썼습니다. 경주에 가면 박목월 기념관 바로 건너편에 신라 십대성인十大聖人 기념관이 있는데요. 거기 입구를 들어가면 정 반대편에 안함로, 이분의 초상화를 그려 놓았어요. 십대성인의 한 분입니다. 이분은 중국에 유학하여 불법을 공부하고, 외적을 물리치기 위해 황룡사 구층 석탑을 건립할 것과 그 뒤 왕조의 위기를 예언했는데, 석가부처 못지않게 큰 도통을 한 분이에요. 아마 유불선, 기독.. 2017. 2. 22.
<삼국유사>‘일웅일호’의 잘못된 해석-삼국유사 ‘일웅일호’의 잘못된 해석-삼국유사 ‘일웅일호’의 잘못된 해석-삼국유사 일연 스님은 몽골의 칭기즈칸이 원나라 대제국을 열고 우리나라가 생사존망의 위기에서 허덕일 때 자주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고조선 역사를 기록했어요. 그런데 이분은 『환단고기』 「삼성기」 같은 옛 문서들을 접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여기 보면 환웅천황이 3천 무리를 데리고 왔는데, 일가 다섯 명씩만 해도 실제 숫자는 한 2만 명 군단이 온 거예요. ‘강어태백산정 신단수하. 위지신시. 시위환웅천왕야’, 백두산 꼭대기 신단수 아래에 와서 신시라는 도읍 국가를 세웠는데, 이분이 환웅천왕이다.’ 그러고서 ‘시유일웅일호 상기우신웅, 원화위인’이라 했습니다. 이것은 나라를 세울 때 ‘웅족과 호족이 와서 환국의 우주 광명 문화, 생활문화를 전수해 주옵.. 2017. 2. 16.
<삼국유사 고조선기>삼국유사 고조선기에 기록된 한국 역사와 문화의 출발점-석유환국 삼국유사 고조선기에 기록된 한국 역사와 문화의 출발점-석유환국 삼국유사 고조선기에 기록된 한국 역사와 문화의 출발점-석유환국 그렇다면 우리 조국, 한국의 역사와 문화는 어디서부터인가? 단군은 신화이고 실제 역사는 3천년 이상을 넘을 수 없다! 이것은 고고학적 입장입니다. 근대 과학주의 역사학의 고향이 바로 이 독일입니다. 이 실증사학, 고고학은 진실로 위대한 면이 있지만 인류 정신사의 뿌리를 다 말살해 버렸습니다. 자, 이제 우리 한민족이 가지고 있는 사서를 통해 ‘동방문화의 본래의 주인공, 우리 한국의 창세 역사와 시원 문화는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이냐?’ 이것을 살펴보겠어요. 강화도 불평등조약 이후로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한민족 800만 명을 학살하고 한국의 문화와 역사가 담긴 20만 권의 책을 남산에서.. 2017. 2. 15.